사진첩


드림트리 토요학교 1기,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마쳤습니다
지난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지역사회 돌봄공동체 ‘드림트리 토요학교’ 1기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드림트리 토요학교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매주 새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함께 웃고, 배우고, 서로를 알아가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째 주에는 공동체 놀이와 자연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가까워지고, 꽃다발을 만들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했습니다.




둘째 주에는 토피어리 만들기와 전통공예 한지부채 만들기에 참여하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웠습니다.



셋째 주에는 바른 가치관 진로교육과 직업체험 스테이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만나고 자신의 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압화 석고방향제 만들기와 ‘사람책’-항공교통관제사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며 한 달간의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진지하게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 배움은 교실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을 만나고 함께 경험하는 모든 순간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드림트리 토요학교 1기를 위해 정성으로 수업을 준비해 주신 강사와 운영위원회,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자녀들을 믿고 보내 주신 보호자 여러분과 함께해 주신 모든 어린이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드림트리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따뜻한 마음과 바른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꿈을 발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배움이 자라고, 꿈이 열리는 우리들의 토요일!
드림트리 토요학교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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